개난리 났네 ㅋㅋㅋㅋ그나저나 직원 많이 들어온 김에 건의좀 하자버거에 제발 야채 좀 많이 넣어줘 밸런시가 안맞아그리고 다른 버거집은 다 괜찮은데 캡씨만 먹고 나서 소화가 안되더라 좀 어떻게 못함?
안 맞나보네.
야채- 여긴 치킨의 헤비한 맛을 느끼려고 먹는 곳임 소화 - 당연함. 다른 버거집은 튀기는게 아니고 구운 패티니까... 여긴 튀긴 치킨패티를 쓰고...
야채는 뭐 개인 취향이니까 그렇다 치고 다른 버거집의 튀긴 패티는 ㄱㅊ음 여기만 그럼 구운 패티랑 비교를 했겠음?
@글쓴 켚붕이(221.163) 그정도면 그냥 소화 잘되는 그 버거집을 다니면 될듯...
안먹으면 되잖아
그거는 향신료때문이라 봐야지 어쩔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