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스 이벤트 매우 흥미롭네요
저는 식단을 주 6일을 하다보니 제일 중요한게 딱 2개입니다.
간단(3분 이내)하면서 저렴(300원 이하)할 것
이 두 개가 있어야 매일 해먹을 수 있기에 제 식단에 사용하는 소스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시작 전 구매 품목
이벤트로 참여할 소스
1.카레몬 소스(☆☆☆☆)
준비물은 카레가루,물,밀가루입니다.
밀가루는 아무거나 써도 괜찮
박력분 중력분 강력분 노상관
밀가루 5g 투척
카레가루도 아무 카레가루나 가능
카레가루 20g 투척(25g찍힌건 밀가루 합친무게)
조미료 투척 아무 조미료(소고기 다시다든 치킨 스톡이든) 노상관 하물며 안넣어도 괜찮
다만 단순하기에 조미료가있으면 맛을 풍부하게 해줌
조미료 3g 투척
물 120g정도 투척
이대로 팬에 올려놓고 중강불로 저어가며 3분 졸임
(원래라면 루를 만들고 그랫겟지만 단순화가 목적이고 맛차이 안나서 때려놓고 만드는게 쉬움)
금방 만들어짐
접시에 담기
맛 평가는 마지막에 하는걸로
2.토마몬(토) 소스(☆☆)
준비물
토마토 소스,버터,밀가루,물
난 이걸 썼음
케찹이랑 토마토 소스랑 다른결이라 약간 이게 더 고급진느낌
케찹으로도 오히려 좋을수도(단맛 추가)
토마토 소스 100g담기
밀가루 10g정도 담기
버터 10g 담기
집에있는 조미료 아무거나 5g넣기
물 120g 정도 담기
똑같이 3분 졸이면 됨
요런식으로다가
가능하면 더 버터를 넣어서 풍부하게 하는것도 괜찮
접시 담기
사진은 묽어보이는데 되직함
3.그레이몬(비) 소스(☆☆☆☆☆)
kfc에서 그레이비 소스가 있지만 그래도 만듬
재료도 단순하고 진짜 맛있어서 나중에 리뉴얼이 될 수도 있어서 올림
준비물
버터,밀가루,물,후추
버터 대충 10g을 팬에 올림
아까처럼 다 올려놓고 해도되지만 이번엔 루를 먼저 만들어봄
우선 버터를 녹이자
밀가루 10g 올리고 버터랑 쓰까주기
요런식으로 되면 굿
양이 많다면 더 노르스름하게 할텐데(그레이비 색깔처럼) 양이 적어서 이정도에서 마무리
물 80g정도 넣어줌
조미료도 5g 넣기
소금 6g넣기
졸여주기 금방 졸음
마지막에 후추 뿌리고 쓰까
요런식으로 대충 쓰까버리기
식단으로 매번 먹는건데 후추가 잘 안섞여 원래
너무 걱정말고 대충 섞기
그릇에 담기
묽은 정도가 스프인데 이건 sns보면 외국애들이 먹는 그레이비 묽기정도라고 보면됨
거기는 되직하지않고 묽음과 되직 사이인데 딱 그정도
보기엔 맛 하나도 없어보이며 재료도 별거 없어서 기대안되지만 난 진짜 맛나더라
아무튼 한 자리에 올려보기
치킨이랑 같이 묵어보자
우선 카레같은 경우는 자주 먹던 그 맛
버터를 넣었으면 더 맛이 풍부해질거고 어디서든 먹어볼 맛이지만 치킨이랑 먹으니 더 맛나더라
추가로 치밥 등등 메뉴랑 잘 어울릴것같아
버거를 찍기엔 카레가 맛이 다 가리고 치킨과 스낵랩 글구 치밥이 조합 베스트
5점만점에 4점
그 다음은 토마토 소스 찍어봄
뭔맛인지 모르겟음
치킨이랑 안어울려
이건 스낵랩이나 어울리고 산미땜에 단맛 추가를 해야할듯
이 산미의 소스를 다루는게 쉬운건 아닌듯
식단때도 그레이비 소스가 지겨우면 느끼한걸 대신해서 이 소스 만들어먹는거라 맛으로 먹지않음
그 담엔 그레이비 소스
지림
그냥 지림
인스타에서 보는 외국인들 그레이비 묽으스름한 그 농도에 찍어서 후루룩 먹는 그 느낌 그대로임
더 볶아서 그레이비처럼 브라운 색깔이였으면 더 똑같았을듯
맛은 똑같음
나중에 기회되면 해먹어보는거 추턴
치킨이랑 미친듯이 잘 어울리고 스낵랩도 어울리고 버거 찍어도 맛있음
일단 촉촉해져서 너무 잘어울림
이건 싫어할 수 있는 맛이 아님 ㅠ
kfc 그레이비 소스도 맛나지만 kfc 그레이비는 카레맛이 좀 난다면 이건 좀 다른버전?
내 기준 풀점수 줌
kfc에 이미 그레이비가 있기에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올려봣음!!!
아무튼 요렇게 소스 이벤트 참가~
설거지 다하고 앉았는데 엄지척 까먹어서 재료들이랑 뒤늦게 찍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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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붕이!! 루붕이!! 진짜 실력자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