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거없음

걍 바빴기 때문



저녁켚은 덥커 빅박스에
브리오쉬번, 치르감튀 교환함



근데 통다리가 2개나 있는데도 이게 봉지에 나올줄은

통다리 종이박스 위에 감튀 얹어서 먹으려했는데...



그래도 나름 머리를 굴려서



각 봉투에 1통다리 + 감튀 절반으로 세팅함



그리고 겁나 흔들어재낌



반대쪽도 한번더



그리고 세팅하면 이런 느낌이 됩니다



근데 치르르가루가 넉넉하진 않았어서
핫크통이 치르통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진 않았음


대신 핫크통이 상태가 촉촉하니 좋아서
그대로도 충분히 먹을만했다



그리고 오늘의 덥커 뽑기는 과연



일단 패티는 ㅅㅌㅊ였는데
마요네즈가 살짝 적어서 아쉽긴 했음



그래도 마요네즈가 뒤쪽에 좀 모여있어서
브리오쉬번의 하드캐리와 함께 나름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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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도 이렇게 잘 먹고 왔습니다



이제 2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더블위크도 야무지게 달려서 500커넬 도전해보겠음



그럼 켚갤 다들 즐켚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