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최고의 음식인 치킨
그리고 기원전부터 내려온 근본 조미료인 간장을 살린 제품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간장 소스를 단순히 치킨에 바르면 갓쏘이치킨이 되기에

징거더블다운으로 접근을 해보았는데요



염도의 부담은 낮추고 튀김옷의 바삭함을 살리기 위해 패티를 소스에 푹 담그는 대신 안쪽에만 발라주고


짠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해쉬브라운은 마찬가지로 한국인에게 있어서 근본중의 근본인 마늘!
갈릭 소스를 양쪽 모두 절여주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킥을 살려보려고 굵은 후추 , 파프리카도 뿌려 보았는데 자칫 느끼해질수도 있는 마늘간장의 맛을 잘 잡아주어서 좋았습니다

베이컨 메롱

켚붕이와 닭은 한 몸이기에 다리로 척

간장치킨 + 갈릭소스&통후추의 조합으로
우리 모두 하루한마리 해보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