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나는 새콤달콤 소스로 갔는데
이거 디벨롭 시켜서 이벤트 참가해도 좋고
그게 아녀두 이런 아이디어도 있다고 써봐
끈적하게 코팅하는 소스도 물론 쾌감이 있지만
뭔가 칼로리를 더하는 건 부담스럽고
그치만 맛의 방향을 바꾸고싶을때
작은 패킷으로 판매되는
가루형 조미료가 있어도 좋지않을까?
옛날 치킨 깨소금에 찍어먹듯
이삼배건정도로 나오면 딱코하기도 좋을거같구
그런의미에서 내가 생각해봤던 건
실제로 집에서 잘 쓰고 있는 조미료들인데
첫번째는 레몬 페퍼!
재료는 소금, 구연산, 양파가루, 향신료등, 마늘가루, 실리콘 다이옥사이드, 레몬오일
이건 재료랑 이름에서 상상할 수 있는 맛 그대로고
두번째는 마녀의 소금임!
내 제품뒷면엔 원재료가 암염, 마조람, 고춧가루, 산초라고 나와있었음!
이건 고춧가루가 들어도 한국인이 맵다 느낄 수준은 절대 아닌데 산초때문에 뭔가 묘한 마라맛? 되게 이국적이고 재밋슴
소금은 조금 줄이고 향신료+부피감을 더해줄 슈가파우더?등이랑 저런 향신료를 첨가한
가루 소스 괜찮지 않나? ㅋㅋ
역시 최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