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채 위주로 세가지 준비해봄
대중성은 버린다
일단 첫번째 소스 고수고추마요 레츠고
고수(하수는 못먹음)
청양고추
마요네즈 백그람? 더들어간거같기도함
라임즙 한스푼
소금 한꼬집
고수
청양고추
핸드블렌더로 갈아줌
완성
두번째도 야채먹어야지
파프리카 하나
홍고추2
마늘 한톨
씨빼고 썰어줌
큐민 한숟갈
파프리카가루 한숟갈
사과식초 한숟갈
레몬즙 반숟갈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오십그람
추가
핸드블렌더로 갈아줌
완성
세번째는 차지키 빵발라먹게 만드는김에 챙겨봄
그릭요거트 이백그람
오이 1개(채썰어서 소금에 10분정도 절이고 물기뺌)
딜 두줄기
파슬리 뿌리고싶은만큼
레몬즙 한숟갈
올리브오일 한숟갈
섞어주면 완성
이게 제일 건강식이군
소스 챙겨서 켚으로ㄱㄱ
치르르 핫크통 텐더 트위스터세트 시켜줌
파프리카+고추
이건..향신료맛이 너무 세서 치킨맛이 안느껴짐
소스의 세계 어렵다 탈락
차지키는 유사 뿌링클 해먹으려고 챙겨옴
한줄평:이렇게 건강한 맛의 켚 패쓰
이제 고수고추마요 역시 칼로리가 올라가야 맛있어
신맛+매콤+리치+향긋+짭짤 입에 감김
텐더 무난하게 어울림
핫크통
크어
뭔가 핫크통 짠맛 중화됨
감튀 무한흡입가능
개인적으로 트위스터랑 제일 잘어울리는거같음
역시 고수가 있어야돼
따봉은 다먹고 생각나서 영수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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