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다진마늘, 식초, 올리고당(설탕이 좋을지도), 고추가루

타 브랜드의 ㅋㅋㅋ소스가 맛있었는데

그 조금 소스 먹자고 시키기도 그렇고 양도 적어서 도전해봄

(양파도 들어간다는데 사실 집에서 해먹기에는 간단해야하니까)

우선 '다진 마늘 반 숟가락' 에 (집에 이렇게 노랗게 변한거 말고 다지기만 한 마늘 있었는데 안보임...)

식초 두 큰술

올리고당 두 큰술

일반 고춧가루랑 청양 1/4숟가락 씩 넣고 잘 섞어주면 끝?이에요















핫크통에 마늘을 좀 얹어서 먹어요


사실 소스만 자체적으로 먹을 때는 처음에 올리고당 나오고 그 다음에 신맛에 혀 끝 얼얼한 마늘(진짜 마늘)맛 나서 이상한거에요

그런데 치킨이랑 먹으니까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뭔가 이상한 단맛나서 조치를 취함











코울슬로에 섞어버림

코울슬로가 설탕도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뭔가 얹어먹기에 양을 늘릴 수 있는 수단이 될거라고 생각함

비쥬얼은 고춧가루때문에 살짝...

이번에는 얹기 편하게 징더통에 얹어먹기로 했어요

생각했던 단맛은 꽉 채워졌고 새콤 얼얼한 맛이 다 전해지는듯?

핫크통만 냅다 먹으면 질리는데 이거는 안질려요

근데 맵찔이라 그런가 혀 끝이 아직도 아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저것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