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교통체증덕에 지하철에서 아쉽게 직원햄 쿠폰 놓치고 정가로 즐겨버림...
복버켓 입갤 ㄹㅇ...
집 뒤져보니 먹다남은 버거킹 양념감자 가루 찾음...
나같은 맵찔이에겐 스마도 콧물 훌쩍거릴정도 ㅇㅇ...
못참고 바로 투입해버림...
섞으니 비주얼은 비슷한게 먼가 더 걸쭉해진 느낌 ㄹㅇ...
입에넣자마자 ㄹㅇ 엄청난 감칠맛이 입안에서 폭풍을 일으킴...
진심 포카칩 양파맛 부스러기만 모아서 털어넣는 느낌이랄까...
맛은 굽네 고블링소스 느낌인데 이게 훨훨훨 찐함...
짠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게 더 맛있을거임 ㅇㅇ....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