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편의점서 파는 4가지치즈 불닭소스에 밥비벼먹으면 이거랑 비슷할까 싶었음


물론 느낌이 그렇다는거고 당연히 서로 간 맛의 차이가 있다


본인은 상시로 반찬투정하는 금쪽이 입맛이지만 중간에 숟가락 던질 맛은 아니었다고 평가함


종종 생각나면 먹을만하지만 사이드는 프라이보다는 코울슬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