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후임자가 없어서 가슴 졸인 시간도 있었지만 기다림 끝에 찾아와준 후임자를 찾아 치킨을 나눠주었으니 마음이 편안하고 뿌듯하다. 웨이브 이벤트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KFC와 켚붕이들 고맙데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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