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오늘은 오랜만에 오픈런을 갔습니다


대학 시간표 개판에
빈곳은 알바로 채워놔서 각이 잘 안나오는데

오늘은 오티라 일찍 끝나서 후딱 다녀옴



근데 이게 무슨일이야 품절이라뇨

생각해보니 애초에 한정수량이긴 했는데...
저녁에 다른매장에서 한번더 츄라이해볼 생각임



결국 아쉬운대로 치징통으로 선회함



치징통에 치르통에 치르르감튀라니
온세상이 치즈다



근데 스프라이트의 상태가



지난번엔 시럽만 있더니만 이번엔 탄산만 있음



그래도 치르통 가루는 ㅆㅅㅌㅊ
냅다 부은건가 싶을정도



남은 가루는 잘 모아서



감튀에 리필



덕분에 업글된 치르감튀


에타도 좋지만
이거먹고 6시까지 버틸거라 든든한 감튀를 택했음



결국엔 환타로 바꿔왔음
이건 또 정상인거 보면 스프라이트 시럽이 떨어진건가



그리고 여기도 서울이라 낯선 종이띠가 생김


맥날만 이거 하지 않았던가
맥날을 거의 안가서 그런지 상당히 낯설다



저거 빼고보니 모양이 겁나 정갈해짐ㅋㅋㅋ
확실히 효과는 있는듯




치징통 맛있다

근데 뭔가 살짝 달라진 느낌같은데 기분탓이겠지
모양이 정갈해져서 그런가 다른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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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도 이렇게 잘 먹고 왔습니다
30쿠 오랜만에 캐치했는데 잘 썼어요



그럼 켚갤 다들 맛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