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재주문시에 줬어야 한다고 명시해놨는데도
그냥 지점 재량으로 당일에 줬으면 소비자로썬 감사한거지
근데 재주문시라는 조건이 없어졌는데도
매장에서 재주문 아니면 안준다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지
문제가 있는데 지점재량이라고 닥치라는건
그럼 컴플레인이라는 게 왜 존재하는지 프랜차이즈 존재 의의를 잘 모르는 게 아닌가 싶음
기존엔 재주문시에 줬어야 한다고 명시해놨는데도
그냥 지점 재량으로 당일에 줬으면 소비자로썬 감사한거지
근데 재주문시라는 조건이 없어졌는데도
매장에서 재주문 아니면 안준다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지
문제가 있는데 지점재량이라고 닥치라는건
그럼 컴플레인이라는 게 왜 존재하는지 프랜차이즈 존재 의의를 잘 모르는 게 아닌가 싶음
오히려 예전부터 쭉 영수증 문구 적힌거랑 상관없지 지점마다 자기판단으로 가던 게 지금도 이어지는거일 뿐이고 딱히 그냥 닥치라고 한 적도 없음
그 문구대로 하는게 맞지 않냐? 왜 그대로 안하냐 라고 카운터에 따지거나 고센에 말할거면 ㄱㄱ 말리지 않음 너 원하는 대로 해
@켚붕이1(118.235) 니가 누군진 모르겠는데 지점재량으로 볼 건 아니라는 거지 싸울 필욘 없고 그냥 고객센터에 말해놓으면 고쳐짐
@ㅇㅇ(122.37) ㅇㅇ 그럼 고센 ㄱㄱ 통일되면 다 좋지
@켚붕이2(118.235) 그러니까 좋은게 좋은건데 지점재량이니뭐니 하는 애들은 좀 모자란거 같음 소비자의 개념 자체를 잘 모르는듯
@ㅇㅇ(122.37) 근데 지점재량 맞긴 해 그거 에타로 바뀌기 전에도 문구대로 되는거 본 적 없음
@켚붕이2(118.235) 기존보다 더 주는거는 지점재량이든말든 상관이 없다는게 이 글의 요지임 ㅇㅇ
영수증 문항도 보여주고 이야기 해봤는데 안 먹히더라구 이러면 본사에 확인해보라고 하고 직원이랑 배틀 모드로 가야하는데 그것 까진 안해봄 - dc App
직원이랑 싸울필욘 없지 에타 한개가 뭐라고 걍 고객센터에 말해놓으면 고쳐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