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재주문시에 줬어야 한다고 명시해놨는데도

그냥 지점 재량으로 당일에 줬으면 소비자로썬 감사한거지


근데 재주문시라는 조건이 없어졌는데도

매장에서 재주문 아니면 안준다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지


문제가 있는데 지점재량이라고 닥치라는건

그럼 컴플레인이라는 게 왜 존재하는지 프랜차이즈 존재 의의를 잘 모르는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