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시간에 가면 애매해서

홀딩 나오겠지 했더니

갓튀라니 

심지어 뜨거워서 베어물자 육즙이 터져서 입천장 델 뻔하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갓튀오리라니

게눈 감추듯 4조각을 먹고

더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확실히 갓튀오리는 치킨의 GOA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