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크게 없나봐

한국인이면 거의 다 입맛에 맞는듯 함

가장 애매했던 반응이 카페에서 본 글인데 본인이 누렁이라 이미 삼키고나서 맛에 대한 기억이 사라졌다는 거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