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같은 패스트푸드들은 결국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잖슴


어차피 돈 들여서 경험을 사고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는게 중요한 사람은 돈 더 써서 파인다이닝이나 고급음식점을 가는게 낫고


패스트푸드같이 자주 먹는 접하기 쉬운 음식들은 결국 같은 가격 대비 어느정도의 만족감을 제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거라 가격 인상에 예민할 수 밖에 없음


뭐 근데 가격 오른 폭 대충 보니까 크게 막 기분나쁠정도의 인상은 아니긴 하더라

난 KFC 지금도 음식점중에 제일많이 이용하는데 kfc만의 맛도 있지만 가격대비 만족도, 구성 등이 제일 큰거라


갑자기 하루아침에 가격 잔뜩 오르면 다른 대체제를 찾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