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번주에 갔는데 알바생이 이 지점은 내거다 라는 야망을 가지고 응대하는건지 이 지점은 이미 내거인 젊은 주인장이 응대하는건지 젊은 남자가 되게 친절했음 뒷순서 음식이 먼저 나오면 앞순서한테 죄송합니다~!! 뭐 그러더라

헤헤 사실 지금 또 가는 길인데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