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장이라 했는데 포장으로 나와서 살짝 당황했다.





그래서 봉투 찢어서 트레이처럼 펼쳐놓고 먹었음.
에타도 3개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오는 길에 네페로 뚜레쥬르 날먹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