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아줘 -> 결국 누군가가 함

양심에 맡긴다 -> 대다수는 양심적이지만 소수는 또 그런거 생각안함

사회적 실험이니 양심이니 허울뿐인 말로

소비자에게 맡긴다고 하지만

결국 여기서 소수로 인해 분탕이 생기고

싸움나고 쟤는 했는데 왜? 라는 선례를 만들게 되는 것도

조치 없이 말로만 맡겨서 일어난 거임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그 행동으로 vip 달고 혜택도 남들보다 많이 받으면

그거에 맞는 책임과 조치는 고객들한테

맡기는거보단 적당한 선은 본사가 걸어둬야 한다 생각함

안그럼 무한 분탕의 굴레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