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아줘 -> 결국 누군가가 함
양심에 맡긴다 -> 대다수는 양심적이지만 소수는 또 그런거 생각안함
사회적 실험이니 양심이니 허울뿐인 말로
소비자에게 맡긴다고 하지만
결국 여기서 소수로 인해 분탕이 생기고
싸움나고 쟤는 했는데 왜? 라는 선례를 만들게 되는 것도
조치 없이 말로만 맡겨서 일어난 거임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그 행동으로 vip 달고 혜택도 남들보다 많이 받으면
그거에 맞는 책임과 조치는 고객들한테
맡기는거보단 적당한 선은 본사가 걸어둬야 한다 생각함
안그럼 무한 분탕의 굴레가 생김
내가 분탕질 주인공!!! - dc App
선 좀 걸어주이소 우리 양심이 이래가
타인과 관계없이 호의엔 호의로 되돌려줄줄아는 멋진 성인이됩시다
그런 멋지고 이상적인 유토피아는 존재하지않아요
사람이 5명만 모여도 1명이 분탕인데 n00명 사이에선..
뭔 소리지 디씨는 원래 분탕하기 위한곳인데 왜 너와 나 둘 다 분탕이 아닐거라 생각하지
@39.118 애초에 사람은 디시를 안해
@39.118 그 1명인 n00명이 모인기다..
@DIPR 역시 이녀석 분탕이군
@39.118 켚에서 버드와이저 사는 분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