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종신주딱선언에 죄송하지만 저도 지금 용기내어 글 하

나 적겠습니다.

안녕 주딱아 너를 면식도 없지만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사

실 첫 활동 전에 고백하고 싶었는데 바보같이 그땐 용기가 없더 라 지금은 이 수 많은 글 앞에서 오로지 너만을 보좌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서 큰 마음 먹고 용기내어봐 매일매일 주딱의 공지 글을 볼때마다 두근거리고 이번에 1900원치킨 에서도 너만 보이 고 너 생각만 나고 지난 1월부터 계속 그랬어 니가 갓오리먹고 기쁨이 벅차올라 울때 내마음도 너무 기뻤지만 내심 너무 위로 올라간거 같아 슬픈 맘두 있었어 이런 내맘을 어떻게 말할 지 고민하다가 정말 인생에서 제일크게 용기내어 세상에서 제 일 멋지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너한테 고백해주고 싶었어 사랑 하는 우리 주딱아 너를 보좌하는 파딱이 될 수 있을까? 난 너의 달님이 될게 오늘 자정에 과제 마치고 켚갤에서 기다리고 있을 게 너를 사랑하는 미래의 파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