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정각맨들이 


홀딩받았다는 소리를 듣고


작전을 바꿈 좀 더 빨리 시켜보기로


55분에 징거벨 시키고 가봤는데


6분만에 나옴 뭔가 쌔함을 느낌


가보니 매장에도 사람 좀 있고


매우 바쁨


그리고 내 눈에 띄인건 


바빠서 나도 본척만척하는 알바의 뒤로 보이는


거대한 홀ㅡ딩의 산맥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각 따박따박 갓튀가 나올거란 생각이 안들어


걍 운임 갓튀 없을때랑 똑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