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혜자 까지 바라는건 아니어도 뭐라도 있으면 좋겠다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도 하나쯤은 있을만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음


26년도 지금부터 이벤트 타임라인을 보면
작년말~1.4 새해버켓
1.6~1.26 닭껍질튀김 1900원
1.20~2.23 더블커넬오리지널
1.27~3.2 통다리버켓 (도중에 뼈로 전환)
2.24~4.20 투움바켄치밥
3.17~3.30 치킨 1조각 1900원
5.××~x.xx 오리통다리, 빅그레이비

이러함

기억+제미나이+블로그 보고 한거라 100% 정확한건 아닌데 1.5 하루 말고는 이벤트 공백은 없었던거 같음. (1.5도 무언갈 했을수도 있고.)
오히려 이벤트 2개가 겹치는 때가 꽤 많았음

그러니 4월 공백을 메워줄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