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호주서 1년 가족 데리고 살다 한국 들어왔음.
제일 만만하고 싸고 프로모 많이해서 정말 자주 갔음. 주에 2,3회 최소로 갔던것 같음.
그만큼 지천에 켚매장이 널렸고 가격이나 프로모가 혜자였다는.
말레이시아 살때 먹었던 켚이 약간 다른 맛이 느껴져서 진짜 별로긴해서 외국가면 켚 거르곤 했는데 가격 앞에 장사없다고 호주 켚도 도전했는데 호주는 존맛이었음.
근데 크리스피가 매번 품절이라 사기 힘들었네.
결론: 판교에 켚 하나만 들여와 주라.
아님 대왕 판교로에 dt 하나만 넣어주라.
판교는 멀다고 배달도 안되고 서현, 정자 차 갖고 가서 픽업하기도 빡세서 이러다 탈켚할 듯
집 앞에 켚 하나 없어서 서글픈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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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도올려다오
찾아볼게 처먹기만 했지 사진 찍을 생각을 안한듯 - dc App
호주켚 프로모션 하나는 부럽더라 가성비딜 자주 보이고 호주사는 친구가 자꾸 자랑함 - dc App
호주켚 오리 5조각 8불 (5600원, 요즘 환율 8000원 이지만) - dc App
나도 호주갔었을때 화요일 프모 자주 먹었었는데 오픈런으로
혜자딜이 진짜 많아서 안 갈 수가 없었다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