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호주서 1년 가족 데리고 살다 한국 들어왔음.
제일 만만하고 싸고 프로모 많이해서 정말 자주 갔음. 주에 2,3회 최소로 갔던것 같음.
그만큼 지천에 켚매장이 널렸고 가격이나 프로모가 혜자였다는.
말레이시아 살때 먹었던 켚이 약간 다른 맛이 느껴져서 진짜 별로긴해서 외국가면 켚 거르곤 했는데 가격 앞에 장사없다고 호주 켚도 도전했는데 호주는 존맛이었음.

근데 크리스피가 매번 품절이라 사기 힘들었네.

결론: 판교에 켚 하나만 들여와 주라.
아님 대왕 판교로에 dt 하나만 넣어주라.

판교는 멀다고 배달도 안되고 서현, 정자 차 갖고 가서 픽업하기도 빡세서 이러다 탈켚할 듯

집 앞에 켚 하나 없어서 서글픈 1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