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매일 가던 매장까지 가는 버스가 너무 안와서
옆 동네에 있는 매장에 와봄
작년 하반기쯤 오픈해서 몇달 된 매장이긴 함
사람 없는 지방에서 맥날, 롯리랑 가까이서 경쟁하는 곳이니 많관부
매장내 자리가 적은 곳이라 첫 오픈땐 점심시간에 미어터졌는데 이제 그정돈 아닌듯
왜 초심켑이라 했냐면 이 메뉴 구성이 처음 켑 입문하고 매일같이 시키던 메뉴임
그땐 1900원이 할인가인지도 모르고 좋다고 사먹었던 ㅋㅋ
대표자가 호상씌가 아닌걸 보니 본사가 운영하는 곳이 아닌가보네
kfc물티슈
이집 치킨 잘하는듯
먹어보니 홀딩된거긴 한데 떼깔도 좋고, 따뜻하고 맛도 좋았음
핫크통이 홀딩에도 저점이 높다지만 몇번씩 튀김옷 딱딱해져서 입아프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껀 흠잡을 곳 없고 신선했음
갓양념은 갈비 조각 나왔는데 먹기 힘드네 확실히
콜라 리필해서 먹으니깐 4조각 먹어도 배부르다
나 양지초 양지중출신인데 반갑네 ㅋㅋㅋ 26년전에 나 여기 살 때는 맥날도 없고 암것도 없었는데
4조각 배불러 치킨 때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