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딱 기다려서 시킴 홀딩 트레이에 오리 얼마 없었고 집게로 열심히 건드려보고 골라주시던데 약간 쎄했음 날개-들자마자 느껴지는 미지근함, 홀딩가슴에서도 느껴본 적 없는 뻑뻑함 뻑살러버지만 이건 좀 갈비-갓튀까진 아닌데 그래도 따끈따끈은 했음 문제의 싸이-미지근함, 식은육즙이 고기와 분리돼서 흐름 정각갓튀..분명 취지는 좋은 것 같긴 한데.. 좋은 소리는 안나오네요 에타랑 매쉬는 맛있었워요
라구 글에는 무조건 비추 다박아라 쟤는 가만히 두면안됨
어느지점임? 난 대구 황금동에서 당함 ㅋㅋ
까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