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거벨 오더
(포테이토 치르르 300원 추가)
징거 세트 6200원
오늘 패티랑 치킨 잘 걸렸음
치킨은 한조각 1900원 (엉치살인듯)
포테이토 맛 없는데 치르르 300원 추가하니
양념 감자 마냥 업글 되고 양도 좀더 늘어나는듯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것도 복이다
비위도 강해서 비린내 나도 잘 먹음
징거벨 오더
(포테이토 치르르 300원 추가)
징거 세트 6200원
오늘 패티랑 치킨 잘 걸렸음
치킨은 한조각 1900원 (엉치살인듯)
포테이토 맛 없는데 치르르 300원 추가하니
양념 감자 마냥 업글 되고 양도 좀더 늘어나는듯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것도 복이다
비위도 강해서 비린내 나도 잘 먹음
손으로 굳이 패티 꺼내서 사진찍고 다시 넣어먹음?
ㅇㅇ 그렇게 먹음 양념 묻혀서
빵은 안먹냐
양념 묻혀서 다시 집어 넣어서 먹음 비닐 장갑 껴서
켑감튀 치르르 가루 없었으면 폐급 그자체
맞음 니말이 나도 이거 깨우치는데 여기서 알았음 그냥은 못 먹어서 해쉬로 바꿔 먹었음 그동안
갓튀면 그나마 평균은 가는데 치킨도 홀딩하는데 감튀를 갓튀 줄리가
@켚붕이3(118.235) 감자튀김 내가 KFC 싫어하는게 지점차도 있는데 다른 곳(맥날)에 비해서 간도 제대로 안돼어 있고 그냥 쌩으로 주는 곳임 더군다나 양도 너무 적게주는 곳임 다른 곳에 비해서 갓튀긴 감튀 나온적도 거의 없는데 그냥 자체 재료가 별로인듯 감튀 케이준으로 다시 바꿔주면 좋을텐데 그건 또 싫나봐 그래서 실패 없는 해쉬 브라운 시켜서 햄버거에 껴 먹기도함
@켚붕이3(118.235) 여긴 소금 간 하나도 없음
@ㅇㅇ(61.84) 켚씨 웨지감자, 케이준감자 취급할적엔 일부러라도 추가해서 먹을 정도였음. 치르르 가루 나오기 전엔 감튀는 없다고 생각하고 사실상 먹었음.
오켚추
오켚추
갓양념 때깔을 카메라가 다 담질 못하네
오래된 아이폰임
갓양념 왜케 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