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딱 디시 적응하려고 어색한 반말쓰는 직원느낌에 건의글 같은거 있으면 와서 확인했다고 댓글아주고 피드백해주다가
점점 이벤트로 갤먹더니 규칙마음껏 어기고 톡방,개추50개 쿠폰협박, 네임드라 무조건 념글가는데 쓸데없는 ai짤 ai로 쓴 활자덩어리, 톡방좆목을 갤에올리기 등
톡방에서도 악명높은 생일축하 라던가 그런건 내가 톡방안들어가서 모르겠는데 별 말 많은거같고
처음엔 그냥 딱 디시 적응하려고 어색한 반말쓰는 직원느낌에 건의글 같은거 있으면 와서 확인했다고 댓글아주고 피드백해주다가
점점 이벤트로 갤먹더니 규칙마음껏 어기고 톡방,개추50개 쿠폰협박, 네임드라 무조건 념글가는데 쓸데없는 ai짤 ai로 쓴 활자덩어리, 톡방좆목을 갤에올리기 등
톡방에서도 악명높은 생일축하 라던가 그런건 내가 톡방안들어가서 모르겠는데 별 말 많은거같고
딱 저기서 끝났으면 좋은 공생관계로 갈수 있었을텐데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버림
나는 본직이 좋다 ㅅㅂ 완벽하겠냐 영포티가 - dc App
딱 짤 느낌으로만 대응했으면 그저 갓갓이긴 했는데
장가 못간거 존나 티나
나도 저번 토요일 전까진 그냥 소소하게 좆목하나 보네 생각했음 ㅋㅋ
갤에만 안올리면 알빠노인데 그걸 왜 올린건지 참..ㅋㅋ
애초에 걍 똥글이나 싸재기던 곳이였는데 난 걍 처음 본사 직원 왔을 때 부터 꼬롬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