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돈내고 치킨뜯으러 온 손님들 머리채잡고 쥐 잡듯 잡아대고


시골 산골 싸돌아다니는 미친자 마냥 깽판치고 다니는데


망나니한테 거렁뱅이일지언정 치킨쥐어주고 달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