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위장 폭행하고싶어서
징더통 한잔 했습니다
저번에 베이컨추가 치즈추가한 것 보다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이미 완성된 요리라 만족했음
근데 빵더맥에 랜치소스인가
그거 좀 그립기도함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트리플다운맥스도 있었던 것 같은데
통다리사이에 가슴살패티로
오랜만에 위장 폭행하고싶어서
징더통 한잔 했습니다
저번에 베이컨추가 치즈추가한 것 보다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이미 완성된 요리라 만족했음
근데 빵더맥에 랜치소스인가
그거 좀 그립기도함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트리플다운맥스도 있었던 것 같은데
통다리사이에 가슴살패티로
마쉬겟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야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