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에 치나 픽업 기다리면서 지점 서비스, 위생관련 문제 갤에 글로 썼고(지금은 삭제함)
23:00에 집 가서 고센에 온라인 민원 넣었는데
00:10에 문제 있던 직원(까만옷)이 울먹거리면서 사과전화함
당시에는 공보팀이 품질 빡세게 관리하는구나 생각하고 늦은 시간에도 고생이 정말 많구나 했는데
이게 지금 와서 보면 설마 대표가 보고 조인트를 깠나? 싶어서 좀 두려워진다… 물론 좀 심각한 위생 컴플레인이긴 했음
예전에 블랙라벨 시켰다가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뼈치킨이라서 고센에 영수증이랑 닭 사진 첨부해서 민원 넣었을때는 이것보다 더 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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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잘한거지 이건 ㅋㅋㅋ 나도 우리동네지점에 틱틱대고 손님한테 신경질부리는 알바생들 있어서 몇개월을 참다가 찔렀는데 하루만에 싹싹해지던데 그뒤로 캡 본사직원들 존나 호감됨
ㄹㅇ… 이렇게 빡시게 관리를 한다고? 하는 생각 들어서 좀 호감이긴했음 - dc App
문제있는데 그냥 방치했다가 나락가는 지점들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건 대표가 정말 잘한거임 ㄹㅇ 이 정도로 지점관리 빡세게하는 대표 어딨냐 나중에 회사옮길때 포트폴리오 제출해야됨
게다가 내 건은 오픈주방에 오픈카운터인데 나온 위생문제라 누가 영상찍어서 뿌렸으면 크게 터졌을듯 - dc App
내껀 ㅈ도 안바뀜ㅋㅋ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