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에 치나 픽업 기다리면서 지점 서비스, 위생관련 문제 갤에 글로 썼고(지금은 삭제함)
23:00에 집 가서 고센에 온라인 민원 넣었는데 
00:10에 문제 있던 직원(까만옷)이 울먹거리면서 사과전화함


당시에는 공보팀이 품질 빡세게 관리하는구나 생각하고 늦은 시간에도 고생이 정말 많구나 했는데


이게 지금 와서 보면 설마 대표가 보고 조인트를 깠나? 싶어서 좀 두려워진다… 물론 좀 심각한 위생 컴플레인이긴 했음


예전에 블랙라벨 시켰다가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뼈치킨이라서 고센에 영수증이랑 닭 사진 첨부해서 민원 넣었을때는 이것보다 더 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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