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달고 있는 라구>
본직조차도 차단할 정도의 가오넘치는 치와와
화나면 무지성 차단갈김
알아서 기어야함








<현재의 라구>
본직이 대표인걸 알게되자 배 깐 치와와마냥 저자세로 낑낑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