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치킨 경쟁자=편의점 치킨
마리 단위 치킨 경쟁자=치킨집(갓튀보장)
어짜피 조각단위로 먹는 사람은 대안이라고는 편의점이 고작이라 크게 신경 안써도 됨.
그런데 치킨집 마냥 8조각 정도의 대량으로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값이면 갓튀가 보장되는 치킨집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할쿠 먹이면 KFC랑 승부할 수 있고.
그래서 같은 치킨 기준으로 8조각 이상 구매하면 갓튀 보장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조각치킨 경쟁자=편의점 치킨
마리 단위 치킨 경쟁자=치킨집(갓튀보장)
어짜피 조각단위로 먹는 사람은 대안이라고는 편의점이 고작이라 크게 신경 안써도 됨.
그런데 치킨집 마냥 8조각 정도의 대량으로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값이면 갓튀가 보장되는 치킨집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할쿠 먹이면 KFC랑 승부할 수 있고.
그래서 같은 치킨 기준으로 8조각 이상 구매하면 갓튀 보장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한 마리에 8조각이 아니라 9조각이고 한번에 4마리씩 튀겨야 하는 곳이라 36조각을 시켜야 새로 튀겨줄 수 있음 실제로 40조각 살테니까 새로 튀겨줄 수 있냐고 요청한 사람 있었는데 홀딩에 72조각 있었음에도 새로 튀겨준 적 있음
8조각 경쟁자는 일반 치킨집인데다 소식가들이 일부 포장해가는 일이 있더라도 갓튀 원한다면 8조각 기준으로 해주는게 나은거 아님? 그리고 대량 구매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뒷 주문 내줄 홀딩이 모자라거나 그거 대비한다고 많이 만들어 놓는 일도 없으니까.
한마리에 9조각은 아마 정답일건데 3조각, 5조각, 8조각 단위로 팔다보니 8조각이라 내세웠음
@글쓴 켚붕이(211.221) 애초에 KFC가 인식하고 있는 경쟁자는 일반 치킨집이 아니고 맥날 맘스터치같은 패스트푸드임... 일반 치킨집 매출이 KFC 매출의 반의반도 못따라오는 실정이니까... 그리고 매장 가서 보면 알겠지만 일반 치킨집처럼 기다리는걸 선호하는 사람보다 기다리는걸 싫어하는 사람이 훨~~씬 많음 고로 고작 8조각 튀기려고 튀김기 하나를 20분 가까이 차지하고 있으면 그 뒤 손님들은 고작 몇조각 구매하려고 수십분을 기다려야 하고 치킨나이트나 치킨올데이처럼 기다리는게 당연한 시기가 아닌 이상은 대부분 화내고 환불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글쓴 켚붕이(211.221) KFC는 일반 치킨집과 달리 시간당 고객수가 월등히 많다는걸 간과하는거 같은데 아예 KFC가 8조각 이상만 판매하기로 결정하거나 / 알바생을 많이 고용해서 치킨을 수시로 튀길 수 있게 해주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거라고 봄... 평일 점심 지나고나서 또는 새벽시간대면 님이 원하는대로 해줄 수 있겠지만 그 외에는 정말 힘든 여건임...
타 치킨집처럼 갓튀해주려면 모든 버거류 없애고 사이드도 간소화 및 가격&용량 올려 팔아야 함. 켑붕이들이 간과하는데 갓반인들은 치나를 제외하면 kfc에 버거 먹으러 온다는 사실이다. 치킨이 사이드야. 여긴 치킨집이 아니고 패스트푸드점이라는 인식이 월등해. 패스트푸드 특징을 다 거세해야 니가 원하는 갓튀가 가능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