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대표도 라구 얼굴 알던데 라구는 대체 어쩔려고 대표를

내팽개칠 생각을 했데 이벤트도 자주 참여하더만 그걸로 아끼돈만

해도 몇백은 될텐데 꼴에 존심에 기회를 뻥 차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