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크리스피 3600원, 핫크리스피통다리 3700원, 갓양념/치르르 통다리 3900원... 특히 이번에 오리지널도 많이 올라서 3700원이더라구요.
치나 기준 조각당 최소 1850원 - 최대 1950원인데, 한 마리 분량(8조각)으로 계산하면 14800원~15600원 정도 나옵니다.
예전엔 가성비 확실히 좋았는데, 지금은 아래 리스크들 생각하면 메리트가 예전 같지 않네요.
1. 치킨올데이 제외 무조건 21시 이후라는 야식에 가까운 시간에 시켜야 하는 점
2. 복불복 퀄리티 - BHC 등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들과 달리 갓 튀긴 치킨이 나올 가능성이 절반 수준입니다. 특히 갓양념류는 양념을 볶는 게 아니라 냉장 보관된 차가운 양념을 그냥 발라 나오는데...
3. 치킨 무, 음료 제외인 점
4. 치나 기준으로, 배달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해서 직접 포장해 와야 하는 점
혼자 먹어야 해서 4조각 정도 가볍게 시키는 게 아닌 이상, '치나로 한 마리 채워 먹겠다'는 가성비 전략은 이제 메리트가 많이 떨어진 것 같네요.
뭐, 조각당 몇백원 오른 거고, 해봤자 몇 천원 오른 거가지고 뭐라하냐 하시면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그런데 이 가격대면 요즘 배달 앱 할인받는 프랜차이즈나 저가형 브랜드 대비 큰 우위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ㅜ
나는 4조각에 콜쿠 올데이 하루 딱 쓰는 사람이라 큰 부담 안되는데 존나 먹는 사람들은 메리트 떨어지지. 홀딩도 문제고. 근데 매출 존나 올랏다는 거 보면 모르겟어 사람들 생각은 존나 저마다 다르니까. 난 한달에 한두번 먹는 실딱이라
예전엔 22년만해도 캪이 닭이라도 컸지. 12호 닭 썻엇나? 지금은 그렇지도 않고 걍 소식좌들 아니면 쓸 이유 1도 없음
에바긴함 아주 특수한 조건하에서만 먹을듯
원래 KFC는 30%할인하거나 1+1 아니면 창렬임
어쩐지 양념치킨 좀 차갑더라니 양념이차가운거엿구나
그래서 메리크 있을때만 갈듯 버거 세트 비싸짐 지금 랩 + 콜라 + 치나 2조각도 간당 간당 부위 맛있는 것 주는 것도 아니고 날개 + 퍽퍽 양 적은 것 주면 오히려 손해임
걍 조금만먹고싶을때 빼곤 메리트 1도 없어짐 개창렬됨 ㅋㅋㅋ
할인가로 딱 몇 조각만 먹는다는 전제 하에서만 괜찮은 정도? - dc App
맞는 말임. 치나도 이런데 정가는 사치품 수준임. 맞말이지만 예전 갤에서 이런 말 했으면 바로 켚 안 먹는 분탕 취급 받았음
근데 막상 어제 치나때 가보니까 사람 아직도 바글바글하더라
다른 치킨집들은 저 가격에서 만원가까이 더 비싸니까...
작년 4월에 올리고 1년도 안되서 올린거임 기본가격이면 누가먹노
홀딩오리 후유증 두달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남아있다.. 복불복으로 치킨먹느니 그냥 다른데 시키지
그런데도 치킨집에서 배달시켜 먹는 것 보다 걍 한두 조각 켚에서 사먹는게 더 나음 - dc App
치나가성비 좋다는것도 웃긴데 밤9시 넘어서 기름기 그득하고 짜고 칼로리높은음식 쳐먹는다는거부터가 일상생활 얼마나 씹창나있을지 보임 거지 돼지새끼들 ㅋ
닭크기좀 롤백했으면 최근에 먹었는데 너무 작아짐
다른 치킨집 1000원 인상할때 9조각 기준 2700원치 올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