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먹은 kfc는 홀딩을 먹어도 진짜 한입 먹고 감동받아서 

"와... 이렇게 맛있다고? 이게 kfc 오리지널!? 여태껏 먹은 치킨 중에 젤 맛있네!!!" <- 이렇게 되는데 한국 kfc는 그냥 전체적으로 맛도 밍밍하고 튀김옷도 뭔가 뭔가임 진짜 한국에서 먹을때는 오리지널 겉에 소금 넉넉하게 뿌리고 한입 먹을때마다 추가로 닭 부분 전체에 소금을 또 찍어 먹어야 간이 맞는데 이렇게 해도 향신료 맛도 약해서 간만 맞는거지 전체적으로 맛이 떨어짐.... 한국 일본 문제가 아니라 지점차이가 심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