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카드로 야식결제하는거라
만나서 카드결제 해야하는데
kfc앱에서만 만카결 되고
배민, 쿠팡에선 만카결이 안 됨..
새벽에 주문하려고 앱 들어가면
주문 가능 매장 없다고 뜨더라
근데 같은 시간대에
배민 쿠팡엔 같은 매장이 있음..
제일 가까운 지점이 대구문화동점 저건데
문의 남겨보니까
밤에는 주문량이 적어서 배민쿠팡으로만 배달한다고 답변왔음
앱배달한다고 매장라이더가 있는거도 아닌데
왜 앱배달은 안해주는거임 ㅠㅠ
차라리 다른 지점에서 주문이라도 가능하면
가능한 지점 찾아서 해보는데
앱에선 지점 강제 선택이라 그거도 못 함..
이거 어케 안되나?
kfc ㄹㅇ 좋아해서 삼시세끼 이거만 먹어도 되는데
공식앱 주문을 못해서 못 먹는게 말이 되나 ㅠㅠㅠ
현직인데, 캪앱(자사앱)은 대행사를 끼고 하는데, 주문량이 적거나 지역마다 대행사 기사가 부족하면 캪앱 배달 운영 시간을 조정하긴함
S23쓰네 - 140억이다 깝치지마라
매장 대행사 배송이 원래 그런거야 규모의 경제 안 나와서 야간은 할증 붙이던가 걍 접음
kfc 어플은 대행사(ex. 배달히어로, 부릉, 바로고 등등)에서 배달을 도맡아서 함... 근데 배달대행업체 입장에선 배민이랑 쿠팡처럼 비오거나 눈오거나 태풍불거나 주문몰리거나 야간이거나 할 경우에 배달비를 더 올려받을 수가 없음... 그러니 배달대행업체는 걸핏하면 배달을 중단시킴... 그래서 배민이나 쿠팡에선 배달이 되지만 공식어플에선 배달이 안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
지점 강제 선택도 배달대행업체가 배달구역을 그렇게 설정해놔서 그런 경우가 많음... 배달대행업체는 거리가 아니라 권역별로 배달구역을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