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거타워버거야말로 KFC에서 가장 밸런스있게 맛있는 버거라고 할수있다.
기존의 징거버거는 치킨패티와 마요네즈뿐이라 단조롭고 느끼할수있다.
징거타워버거는 그러한 단점들을 티안나게 보완한 "궁극의 무난무난버거"라고 평할수있다.
해쉬브라운을 추가함으로써 고소하고 묵직한 감자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추가하고
케첩을 추가함으로써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케요네즈의 위력과 시너지는 이미 알고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거기에 치즈를 한장 넣어, 희석될수도 있던 치킨패티의 맛을 다시 극강의 감칠맛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
KFC에 숱하게 많은 버거들이 있지만, 대부분 자극적인 맛을 극대화시켰기에 끝에가선 쉽게 질리고 물릴수있다.
하지만 징거타워버거는 맛의 조화를 달성한 "무난함의" 반열에 올랐기때문에
산미, 고미, 신미, 감미, 함미, 육미 여섯가지 미각의 수용체를 강타하는 버거계의 육방미인이라 부를수있다.
느끼한 감이 없지 않지만 개국공신 5호대장급은 맞지
중범죄일정도로 과소평가된 메뉴라고 생각한다. 매일 kfc만 먹어야한다면 난 징거타워버거를 고르겠다.
짭잘 고소 좋긴 해
징타 맛있지
갠적으로 프차 햄버거 세손가락안에 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