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노량진역점에 맨날 오는 할배 하나 있는데 이런 ㅁㅊㅅㄲ는 처음 봄
편의점 음식 사와서 처먹기
아무것도 안시키고 앉아서 쇼츠 스피커 존나 풀로 틀고 시청하기
소파석쪽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앉아있기(이ㅅㄲ는 뻔뻔하고 퍼스널 스페이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이ㅅㄲ가 거기 쳐앉으면 테이블 간 사이가 한 명 거리라 따닥따닥 지하철 좌석마냥 앉게 됨)
커피 하나 시키고 다른 늙은이랑 ㅈㄴ 크게 떠들기
아무것도 안시키고 걍 ㅈㄴ게 앉아있기(제일 많이 하는 짓)
이외에도 ㅈㄴ 많은데 막상 적을라니 생각이 안나네
근데 이ㅁㅊ할배가 조금 전에 아무것도 안시키고 내 옆에 앉아서 손톱깎음 물론 손톱은 걍 바닥에 버림 개 ㅁㅊ ㅅㄲ가
진짜 저렇게는 나이 쳐먹지 말아야지
진짜 역겨워서 이제는 이ㅅㄲ 얼굴만 봐도 밥맛이 떨어짐
원래 kfc는 노숙자 거지들 모이는곳이잖음
지점마다 그지점주하나씩 잇을걸??
노숙자, 거지들도 이 ㅁㅊㅅㄲ같진않을거 같은데
@ㅇㅇ(115.94) 존나 멀쩡하게 생김, 맨날 모자쓰고 안경쓰고 마이자켓 입고 다님
노량진역점 여기 치나때 자주가는데 지점관리 ㅈㄴ개판으로 하더라 ㅋㅋㅋ 홀딩도 맨날쳐걸리고
공시생들이 많다보니까 치나 때 많이 몰리긴해ㅋㅋ 알바들 자체는 괜찮고 열심히 하고 친절한데 매장 주기적으로 클리닝하고 빌런들 처리 좀 해주고 이런 부분에서는 매장 교육이 많이 부족한듯
근데 미국 패푸점 가면 더함... 괜히 24시 금지한 곳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