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딩+홀딩+좆홀딩+배달기사가 조온나게 알뜰하게 배달


위 콤보로 날개에달린 봉 씹는데 살이 입 안의 모든 수분을 앗아가도 모자라 모래처럼 풀어짐


하... 이제 제값주고 먹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