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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반정도 기다려서 포장했다. 후기는 이따 독서실에서 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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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치킨 건네주는데 남자 알바생 손이 부르르떨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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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치킨 올데이날에는 오픈런을 하러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