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용돈만으로 생활하기 빡세서 집 근처 kfc에서 알바를 하려고하는데 후기를 보니까 최저받고 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까지 해본 알바가 전역하고 6개월간 애슐리주방 주 40시간 근무 해봤는데 딱히 힘들다고 느끼진 않았거든요. 애슐리랑 비교한다면 얼마나 힘든가요? 주방일은 취사병 출신이고 조리과라 익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