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통다리 지금 원산지 태국산에서 외국산으로 바뀐거 알고있냐 외국산이면 그냥 국적자체가 고정이 아니란뜻인데
항상 태국산 받아오다가 무슨문제 생겨가지고 외국산으로 바뀐것 같은데 이거때문에 오통도 계속 출시 미루는것같다
댓글 13
알바생임.
오통은 헤니페니(압력튀김기)로 튀겨야 하는데 거기에 오리지널도 튀겨야 해서 전 매장에 헤니페니 2대 도입을 목표로 도입중임.
즉 압력튀김기로 튀기면 한 시간에 최대 두세번밖에 못튀김 그래서 갓튀매장도 몇군데 안되는거임.
현재 우리매장도 도입된다 말만했지 아직도 안들어옴.
익명(211.36)2026-04-14 14:35:00
답글
그리고 현재 핫통이 외국산(브라질,태국,미국 등)으로 바뀐건 원가율이 높아서라고 들음. 그래서 그때그때 여러나라에서 가장 싼 원육들 수입해서 공장에서 포장해서 매장으로 보내기 때문임.
익명(211.36)2026-04-14 14:36:00
답글
@ㅇㅇ(211.36)
문제는 이 건으로 안해 통다리 크기와 중량이 들쭉날쭉이고 잡내가 너무 심해짐. 본사가 생각이 있다면 다시 태국산으로 돌아가게 될거임.
익명(211.36)2026-04-14 14:37:00
답글
@ㅇㅇ(211.36)
근데 본사는 생각이 없지않아?
익명(118.235)2026-04-14 14:39:00
답글
@ㅇㅇ(211.36)
다리살확보가 안될리가 없음... 중동에서 수입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주방과 빽 알바생 최대한 적게 쓰면서 메뉴 수량 늘리기 애매하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지금 오통 나오고 빅그레이비 나오고 간장치킨 나오고 치짜랑 켄치밥 유지해봐라
치킨 튀기는 알바 한명 버거랑 치밥 치짜 제조하는 알바 단한명 쓰라고 지침내려오는데
주문량 감당 안되니까 알바 두명 쓰라
익명(211.36)2026-04-14 14:39:00
답글
@ㅇㅇ(211.36)
고 해야 하는데 그럼 본사가 돈아까워서 죽을라 하겠지
결국 그래서 치킨류도 종류가 적고 버거나 사이드도 종류가 적은거임
인건비 절감하려고 발악하는 본사가 알바 한두명 더 쓰게 해줄리가 없음.. 고로 신메뉴 내는 주기도 타 패푸에 비해 길어지고 메뉴 종류도 적은데다 홀딩도 길어지는거임
익명(211.36)2026-04-14 14:40:00
답글
@ㅇㅇ(118.235)
돈아낄 생각은 있겠지 ㅋㅋㅋ 그래서 치킨튀기는 알바 한명만 쓰라고 하고 그 알바가 시간내에 주문량 감당해내려면 한번에 많이 튀겨서 홀딩해놔야 하고... 악순환이지 뭐..
익명(211.36)2026-04-14 14:41:00
답글
@ㅇㅇ(211.36)
ㅇㅇ 돈미새 새끼들이라 걍 계속 싼거 쓸거같은데?
익명(118.235)2026-04-14 14:42:00
답글
@ㅇㅇ(118.235)
그럴 가능성도 있긴 한데
지금 매장에서도 그렇고 점장님들 모임에서도 나온 얘기인데
이게 크기가 너무 들쭉날쭉이라 어떤 조각은 너무 크고 어떤 조각은 너무 작아서 문제이고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다들 공감하는 분위기였다고 함...
소비자들이 냄새난다고 계속 그러면 결국 다시 바뀔 수밖에 없겠지...
익명(211.36)2026-04-14 14:46:00
답글
ㅇㅎ 지식이 늘었다
익명(182.213)2026-04-14 14:49:00
답글
이런 글은 단순 알바징징이 아니라 재밌네. 알바생 안 뽑는게 신제품 출시에도 영향을 주긴 하네ㅜ
익명(117.111)2026-04-14 15:35:00
답글
@ㅇㅇ(117.111)
그냥 총체적 난국임... 인건비 절감 때문에 홀딩도 심해지는거임... 치킨 튀기는 사람은 단 한명이고 그 사람이 홀딩시간 길어질때마다 새로 튀기면 다른 패티나 치킨은 언제 튀기며 설거지랑 청소는 언제 함... 본사측은 아니라고 하고 싶겠지만 사실상 그게 진실인걸 뭐...
익명(211.36)2026-04-14 15:55:00
답글
@ㅇㅇ(117.111)
양념나 가루류 치킨 신메뉴 하나 나오려면 지금 인건비 절감 상황에선 치르르 단종뿐이라 아마 한동안은 뭔가 묻히는 치킨은 안나올거임... 그나마 오통은 가능성 있지만...
알바생임. 오통은 헤니페니(압력튀김기)로 튀겨야 하는데 거기에 오리지널도 튀겨야 해서 전 매장에 헤니페니 2대 도입을 목표로 도입중임. 즉 압력튀김기로 튀기면 한 시간에 최대 두세번밖에 못튀김 그래서 갓튀매장도 몇군데 안되는거임. 현재 우리매장도 도입된다 말만했지 아직도 안들어옴.
그리고 현재 핫통이 외국산(브라질,태국,미국 등)으로 바뀐건 원가율이 높아서라고 들음. 그래서 그때그때 여러나라에서 가장 싼 원육들 수입해서 공장에서 포장해서 매장으로 보내기 때문임.
@ㅇㅇ(211.36) 문제는 이 건으로 안해 통다리 크기와 중량이 들쭉날쭉이고 잡내가 너무 심해짐. 본사가 생각이 있다면 다시 태국산으로 돌아가게 될거임.
@ㅇㅇ(211.36) 근데 본사는 생각이 없지않아?
@ㅇㅇ(211.36) 다리살확보가 안될리가 없음... 중동에서 수입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주방과 빽 알바생 최대한 적게 쓰면서 메뉴 수량 늘리기 애매하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지금 오통 나오고 빅그레이비 나오고 간장치킨 나오고 치짜랑 켄치밥 유지해봐라 치킨 튀기는 알바 한명 버거랑 치밥 치짜 제조하는 알바 단한명 쓰라고 지침내려오는데 주문량 감당 안되니까 알바 두명 쓰라
@ㅇㅇ(211.36) 고 해야 하는데 그럼 본사가 돈아까워서 죽을라 하겠지 결국 그래서 치킨류도 종류가 적고 버거나 사이드도 종류가 적은거임 인건비 절감하려고 발악하는 본사가 알바 한두명 더 쓰게 해줄리가 없음.. 고로 신메뉴 내는 주기도 타 패푸에 비해 길어지고 메뉴 종류도 적은데다 홀딩도 길어지는거임
@ㅇㅇ(118.235) 돈아낄 생각은 있겠지 ㅋㅋㅋ 그래서 치킨튀기는 알바 한명만 쓰라고 하고 그 알바가 시간내에 주문량 감당해내려면 한번에 많이 튀겨서 홀딩해놔야 하고... 악순환이지 뭐..
@ㅇㅇ(211.36) ㅇㅇ 돈미새 새끼들이라 걍 계속 싼거 쓸거같은데?
@ㅇㅇ(118.235) 그럴 가능성도 있긴 한데 지금 매장에서도 그렇고 점장님들 모임에서도 나온 얘기인데 이게 크기가 너무 들쭉날쭉이라 어떤 조각은 너무 크고 어떤 조각은 너무 작아서 문제이고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다들 공감하는 분위기였다고 함... 소비자들이 냄새난다고 계속 그러면 결국 다시 바뀔 수밖에 없겠지...
ㅇㅎ 지식이 늘었다
이런 글은 단순 알바징징이 아니라 재밌네. 알바생 안 뽑는게 신제품 출시에도 영향을 주긴 하네ㅜ
@ㅇㅇ(117.111) 그냥 총체적 난국임... 인건비 절감 때문에 홀딩도 심해지는거임... 치킨 튀기는 사람은 단 한명이고 그 사람이 홀딩시간 길어질때마다 새로 튀기면 다른 패티나 치킨은 언제 튀기며 설거지랑 청소는 언제 함... 본사측은 아니라고 하고 싶겠지만 사실상 그게 진실인걸 뭐...
@ㅇㅇ(117.111) 양념나 가루류 치킨 신메뉴 하나 나오려면 지금 인건비 절감 상황에선 치르르 단종뿐이라 아마 한동안은 뭔가 묻히는 치킨은 안나올거임... 그나마 오통은 가능성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