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혼밥좌석에서 앉아서 밥 먹고 있는데
근처에 쓰레기통 있어서
알바가 쓰레기통 정리하면서 내 시선 정면에 쓰봉 놓고감

이건 진짜 좀 아닌것 같아서 설문에 쓰고 싶어짐
면전에서 말하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좀 불쾌한데
내가 예민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