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징더맥을

최소 수십개는 먹어왔지만


미리 튀겨진 패티는

오늘 처음 받아봐서

일단 살짝 당황함

(여기까진 그럴수있다고 생각)



근데 패티가 원래는

사각형 느낌나게

굉장히 넓고 컸었는데,


오늘 받은 패티는

역대 한번도 본적없는

길쭉한 형태에다가


(명절 생선까스 형태)



심지어 길이는

기존에 넓은 사각형 패티보다

오히려 살짝 짧아보였음..


패티의 길이도

예전보다 짧아보이는데

가로는 거의 반토막이

사라진 느낌이라


체감상 기존 패티에서

최소 3분의 1 이상이

줄어들은 느낌이었음


너무 놀래서 저녁에

다른 지점까지 가서

또 시켰지만

결국 똑같이 생겼음..



오늘 나는 내 최애버거인

징더맥과

영원히 작별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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