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7시 ~ 오후 6시 도서관 공부를 마치고 켚 먹으러 갔다
오늘의 메뉴
- 치르르 감튀
- 텐더 2조각, 스위트 칠리 소스
- 해쉬 브라운
- 트위스터 + 음료 2잔
도합 9000원 결제 (켚 모빌카드)
야무지게 먹었다
처음으로 설문조사하고 에그타르트를 받았다. 좀 부끄럽기도 해서 다음에는 꼭 먹고싶을 때만 하려고 한다
야무지게 다 먹고
음료와 함께 하루가 마무리 된다
직원분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다. 콤보 2개를 시켜 음료1잔이 많았는데 테이크 아웃 컵으로 바꿔주시고 에그타르트도 바로 챙겨주셨다
개추는 켚붕이에게 큰 힘이됩니다..!
해쉬 브라운 직접 냉동 사다가 집에서 에어프라이로 하면 하나에 500원도 안 하고 더 맛있고 크기도 더 큰데 굳이 사먹어야 되나 돈 너무 아까운데
아오 집에서 해먹으면 , 원가가얼만데충 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