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콜라거품 존나나와서 기다리는사람땜에 대충 반만채우고 먹고 다시와서 채우는데


씨발 거품때매 두번먹어도 한잔될까말까여서 결국세번째감.


근데 알바놈이 나 알아봤는지 두번만된다고 지랄지랄하는거임


억울해서 거품 존나나온다고 디스펜서 눌러서보여줫는데 이제 거품이 안나오더라


어이없어서 씨발하면서 들고있던 콜라잔 던졌는데


존나 묵직한소리나서 눈떠보니깐 침대에있던 내 스마트폰 장롱에 던져서 존나 놀랏음


다행히 스마트폰 깨지진않았더라


내가 이런꿈을 꿀정도로 kfc에 원한이생긴건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