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가서 버거세트 먹을때 감자튀김 300원 추가해서 가루 추가하는데
저번부터 가루 존나 아끼는걸로 바꼈는데. 이게 여기가 이상한거냐 아니면 kfc가 다 그런거냐
옛날엔 가루 많이 넣어줘서 맛있었는데. 지금은 가루 존나 아껴서 그냥 쌩감자튀김 먹는 느낌 나는게 많음.
이럴거면 그냥 케첩에 먹지 왜 추가함. 가루 얼마 하지도 않을건데 이딴거 아끼는거 보니까 ㅈ같네
Kfc가서 버거세트 먹을때 감자튀김 300원 추가해서 가루 추가하는데
저번부터 가루 존나 아끼는걸로 바꼈는데. 이게 여기가 이상한거냐 아니면 kfc가 다 그런거냐
옛날엔 가루 많이 넣어줘서 맛있었는데. 지금은 가루 존나 아껴서 그냥 쌩감자튀김 먹는 느낌 나는게 많음.
이럴거면 그냥 케첩에 먹지 왜 추가함. 가루 얼마 하지도 않을건데 이딴거 아끼는거 보니까 ㅈ같네
말 한번 잘했다 요즘 위에서 이것저것 아끼라고 하도 내리갈굼해서 우리도 존나 힘들다 심지어 인건비도 아끼라고 해서 마감 다 못했는데도 퇴근찍어야함 다음날 아침에 단톡방에 청소 깨끗이 해주세요 이딴거 올라와서 보이지 않는 갈등 생기는중이다 조만간 이 ㅈ같은곳 그만둘거다
별거아닌거가지고 다 쪼으네 진짜 ㅋㅋ
알바생과 매니저 점장은 재료건 뭐건 아낀다고 자기 주머니에 들어가는거 1도 없다 다 월급받는 월급쟁이들이다 고로 자꾸 뭔가 아낀다면.... 알지?
한국에서 잘 안되는 이유가 있구나. 념글 보니까 본사가 제정신 아닌거 같긴하네
그거 가루 해봤자 전분에 치즈향 입힌거일텐데 그걸 알바가 아끼진 않을거고 그냥 본사 지침에 정량 설정이 개쥐좆만하게 되어있는거일듯
가루 그거 해봤자 10원 단위일거면서 그런데서 아끼노
@ㅇㅇ(106.101) 본사가 감이없던가 공급업체를 개븅신같은 곳을 잡았거나
다른 패스트푸드처럼 가맹점이 대부분이면 한 푼이라도 아끼는 마음 조금은 이해가 가는데 대부분 본사직영인 켚에서 이러니 더 웃김
"원가절감"
이거 치르르통다리가 더함. 알바입장으로써 치르르가루가 많아야 더 묻히기 쉬워서 좋은데 위에서 가루 아끼라고 해서 있는거 없는거 싹싹 긁어모으느라 알바도 힘들고 받는사람도 ㅈ같은거 받음
요즘 켚 쪼잔해지고 있긴하더라 음료도 무한리릴에서 2회로 줄이더니 저번에 1회 리필로 변경됨 ㅅㅂㅋㅋ
치르르 시키면 토나올정도로 가루 많이주던데?
그건 주는놈 따라 다름 같은매장도 점심에 가냐 저녁에 가냐 가루양 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