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직 특징이 사소한 거나 자기(회사)한테 유리한거면 바로 튀어나오고, 구체적으로 말해주는데

지한테 불리한 거면 원론적인 답도 안하고 대충 얼버무리거나 아예 흐린 눈함

오통도 반팔 입을 때는 온다느니 계속 이런 식인 거 보면 그냥 시범단계에서 끝인 듯

알바가 썰푼거마냥 지금 수준의 인건비 절감으론 치킨 신메뉴 돌릴 여력이 안되는 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