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도 너무 짬..

짠걸로 1등하기 대회하는줄 알았음..

백숙 만들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bbq bhc 정도로 적당히 짜면 되는데

염지를 바닷물로 하는지 존나 짬..

kfc는 앞으로도 뒤지게 짠거만 좋아하는 뚱띠형님들만 좋아하는

그런 마이너한 브랜드로 계속 유지할듯..

그런 뚱띠형님들만이 kfc를 사랑해서 의견 개진하니까

또 kfc는 좋다고 그 의견대로 함..

백날 고민해서 상품 만들면 뭐함..

기본기가 뒤지게 짜니까 보통 사람들은 브랜드 자체를 걸러버림..

맘스터치가 왜 메이저한지를 kfc는 모르는듯

kfc는 보통 사람들이 왜 kfc를 거르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음

진짜 조금만 검색해봐도 평범한 사람들의 kfc평은 인터넷에 널렸는데

kfc는 뚱띠당원형님들 입맛에만 끌려다니고 있음..

그럼 소수당원들한텐 사랑받을지 몰라도 중도층한텐 절대 어필 못함

지금 kfc는 그냥 이름값만 있는 치킨계의 피자헛임